대표적 정책서민금융상품 종류와 특징 취급점


서민금융의 개념

신용도와 소득 신용도이 낮아 제 금융권 이용이 어려운 서민 을 대상으로 자금을 공급하는 금융서비스 자금을 공급하는 금융서비스 자금을 공급하는 금융서비스를 지칭

■ 어려울 때 힘이 되는 서민금융지원제도,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서민 위한 맞춤형 대출상품,어떤 것들이 있나요?
아무리 급한 돈이 필요해도 비싸고 위험한 사채는 이제 그만!
담보가 없어도, 소득이 낮아도 금융권에서 싼 이자로 대출받을 수 있는 새희망홀씨 대출, 미소금융, 햇살론까지 안전한 서민대출상품을 알려드립니다.

■ 과도한 빚이 부담된다면?채무조정제도가 있습니다!
열심히 일하면서 빚을 갚아나가고 있지만 도저히 감당이 안 된다면 채무조정제도를 이용하세요.
국민행복기금, 신용회복위원회의 워크아웃 제도,법원의 개인회생 및 파산절차를 통해 채무자의 채무부담을 덜어드립니다.

■ 대학생을 위한 금융생활 가이드
대학생이 주의해야 할 금융사기는 어떤 것이 있나요?
금융지식이 부족해 고금리 대출과 금융사기에 노출되기 쉬운 대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전한 금융생활에 대한 조언을 해드립니다.

■ 서민대출상품 상담을 받고 싶어요!
서민금융지원제도가 궁금하세요? 서민대출상품 상담을 받고 싶으세요?
전화는 국번없이 1332, 1397로 인터넷은 ‘서민금융 119서비스’로 검색하면 금융상담은 물론 서민대출상품 이용방법 등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대표 서민대출상품

  1. 새희망홀씨 대출 | 생계

2. 미소금융 | 창업

3. 햇살론 | 생계·창업

미소금융은 7등급 이하,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저소득층의 자활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시작된 영세사업자 대상 대출사업이며, 운영자금의 대출한도는 2,000만원이다.
새희망홀씨는 각 은행이 수익의 일정 부분을 서민에 대한 저금리 신용대출상품으로 공급하는 은행 자체 상품으로 공급액과 지원대상이 가장 많고, 대출한도는 3,000만원이다.
대환 전용 상품이었던 바꿔드림론은 현재 공급이 중단되었다.

대표적 정책서민금융상품

햇살론은 복권기금과 금융기관의 출연금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보증상품으로 저축은행과 새마을금고, 신협 등의 상호금융에서 취급한다.
근로자 대상 생계자금의 대출한도는 1,500만원이며 서민금융진흥원에서 보증서를 발급하고, 사업자 대상 운영자금의 대출한도는 2,000만원이며 지역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서를 발급한다.
한편, 2019년 9월에 은행권과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통해 공급되는 보증비율 100%의 ‘햇살론17’이 출시되었는데, 17.9%의 다소 높은 금리로 시작하는 반면, 성실상환을 유지할 경우 금리를 하향 조정하여 상환유인을 높이는 방식으로설계되었다.

위와 같은 서민대출상품은 제각기 대출자격 및 조건, 취급기관 등이 다르다.
본인의 직업유형이나 자금용도 등에 맞춰 어떤 것이 유리한지 비교하면 된다.
예컨대 근로소득자의 생계자금이라면 새희망홀씨 대출을, 운영·창업자금이 필요한 자영업자라면 미소금융을, 무등록 사업자에게는 햇살론이 유리할 수 있다.

서민금융진흥원 컨설팅 받아보기

서민금융진흥원의 신용·부채 관리 컨설팅을 받고 은행 대출 문턱을 넘어선 저신용자가 크게 늘어
서민금융진흥원은 올 3월까지 6개월 간 진행된 신용·부채 관리 컨설팅 시범사업의 효과성 분석 결과 대상자 3382명 중 55%의 신용점수가 평균 54점 올랐다고 밝혔다. 신용점수가 가장 많이 오른 사례는 458점이었다.

신용·부채 관리 컨설팅은 생업에 쫓겨 신용관리를 할 여유가 없는 저소득·저신용 정책서민금융상품 이용자에게 전문 컨설턴트가 매달 신용과 부채 현황을 분석, 일대일 맞춤 컨설팅을 해주는 서비스다.

신용·부채관리 컨설팅이 정책 서민금융 이용자들의 1금융권 이용과 신용도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확인된 만큼 더 많은 분들이 신용·부채관리 컨설팅을 활용하면 도움이된다.

※ 지원사업 변경, 자금 조기 소진 등으로 인해 동일한 조건의 상품 이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신청 전 해당기관에 신청 가능 여부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취급기관의 자격조건 및 심사 세부기준에 따라 상품의 이용 가능 여부가 결정됩니다. 상세한 대출 신청 및 가능여부는 상품 취급기관에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